'강등 위기' 토트넘, 손흥민 없다고 어쩌다 이 지경까지…이고르 한 달만에 새 감독 '검토'→데 제르비 옵션 고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 |
| 토트넘 이고르 감독. 사진 | 런던=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토르 감독 부임 한 달만에 감독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한 달 사이에 두 번째 감독 선임을 검토하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가 3경기 3패를 기록하며 경질 위기에 놓여있다’라며 ‘여름을 책임지기 위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대화에 나설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7승8무14패(승점 29)로 어느덧 EPL 16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8)과 격차가 1점에 불과하다. 9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언제든 강등권으로 추락이 가능한 상황이다. 상대팀은 토트넘의 강등 위기를 조롱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