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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경기할 수 있는 과달라하에서 1만 2000명 이상 실종" BBC, 멕시코 마약 카르텔 폭력 사태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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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OSEN=정승우 기자] 2026 FIFA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가 대회 기간 약 1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보안 인력을 투입한다. 최근 마약 카르텔 관련 폭력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회 안전을 위한 대응책이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정부가 월드컵 기간 동안 팬과 선수단 보호를 위해 약 10만 명 규모의 보안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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