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던 '황소' 깨어났다! 황희찬, 부상 복귀전서 쾅! "최고 평점" 싹쓸이…울버햄튼은 리버풀에 1-3 패 'FA컵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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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황소' 황희찬(30·울버햄튼) 부상 복귀전에서 골 맛을 봤다.
울버햄튼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지난 4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에서 리버풀을 2-1로 잡으며 이변을 일으켰던 울버햄튼은 사흘 만의 재대결에서 패하며 대회 8강 진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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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사진=울버햄튼 공식 SNS |
울버햄튼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지난 4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에서 리버풀을 2-1로 잡으며 이변을 일으켰던 울버햄튼은 사흘 만의 재대결에서 패하며 대회 8강 진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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