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리버풀 잡았는데 황희찬 3호 골까지…울버햄튼이 마지막까지 '기적의 잔류' 기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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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 득점은 선수 본인에게도, 울버햄튼에 고무적인 일이다.
울버햄튼은 7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에서 리버풀에 1-3 패배를 당했다.
황희찬이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명단에 포함된 황희찬은 출전을 하지 못했지만 이날은 교체로 나왔다. 패색이 짙던 후반 30분 나왔다. 전반은 0-0으로 종료됐는데 앤드류 로버트슨이 후반 6분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리버풀이 리드를 잡았다. 모하메드 살라, 커티스 존스 득점으로 3-0까지 차이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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