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서 5경기 4골, 오현규 몸값 코스피급 폭등…무려 137억 상승! 257억 책정→33살 손흥민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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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는 곧 손흥민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했다. 해당 매체는 나이, 계약기간, 현재 활약 등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 한 선수의 이적시장 현 가치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했다.
베식타스에서 뛰는 오현규는 1,500만 유로(약 257억 원)가 됐다. 기존 700만 유로(약 120억 원)에서 무려 800만 유로(약 137억 원)가 상승했다. 오현규는 셀틱을 떠나 헹크로 갔고 공식전 73경기에서 22골 6도움을 올리면서 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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