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한국→브라질" 잉글랜드 국대 출신 린가드, FC서울 떠나 코린치안스 입단…브라질 1부 역대 최초 잉글랜드 선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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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3)가 브라질 명문 구단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으며 또 한 번 독특한 커리어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
대한민국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했던 그는 이제 남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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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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