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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니 홈에서도 힘 못 쓰는 토트넘! 홈 성적 EPL 꼴찌권→투도르 감독 체제 3연패 '총제적 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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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니 홈에서도 힘 못 쓰는 토트넘! 홈 성적 EPL 꼴찌권→투도르 감독 체제 3연패 '총제적 난국'
손흥민.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팀이 맞나 싶다. 손흥민(34·LAFC)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끝 모를 추락을 하고 있다. 강등 위기에 빠졌다. 특히, 홈에서 더 약해 팬들의 고개를 가로젓게 만든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1-3으로 졌다. 선제골을 잡았으나 역전패 했다. 전반전 중반 도미닉 솔란케의 골로 앞섰지만, 전반전 막판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의 퇴장으로 위기를 맞았다. 이후 거짓말처럼 3실점하면서 역전패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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