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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선물-그리즈만 대체자" 스페인에서 쏟아지는 극찬…라리가 다시 누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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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도 데포르티보

[OSEN=정승우 기자] 스페인 현지에서 이강인(25, PSG)을 바라보는 시선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한 매체는 그를 "대체 불가능한 보물"이라 표현했고, 또 다른 매체는 앙투안 그리즈만(35, 아틀레티코)의 대체 후보로 거론했다. 경기력과 이적 가능성, 두 방향에서 동시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흐름이다.

스페인 '아스'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이 르아브르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한 경기를 조명하며 이강인을 핵심 인물로 지목했다. 매체는 "PSG는 이강인의 리듬에 맞춰 움직였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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