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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나의 클럽이다"…441경기 출전 레전드, 'SON 떠난 뒤 대위기' 맞은 토트넘 구원 위해 의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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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나의 클럽이다"…441경기 출전 레전드, 'SON 떠난 뒤 대위기' 맞은 토트넘 구원 위해 의지 활활
글렌 호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가 소방수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17위라는 성적을 남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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