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올여름 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월드컵 끝나고 열릴 컵대회 "LAFC, 멕시코 3개 팀과 한 조" 공식발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손흥민의 시즌 초반 기세가 아주 무섭다. 2026시즌 개막 이후 MLS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등 총 4경기를 뛰며 벌써 도움이 6개에 육박했다. 이것도 풀타임을 소화한 건 고작 한 경기였다는 점에서 손흥민의 시간당 공격포인트 생산력이 미국을 공포로 몰아 넣고 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우승컵을 향해 도전할 무대의 윤곽이 드러났다.

북미 클럽 최강자를 가리는 리그스컵 조직위원회가 2026년 대회 일정을 발표하면서 올여름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8개 팀과 멕시코 리가MX 18개 팀 등 총 36개 구단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 클럽 대항전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