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9800만 원 주면 없던 일로 해줄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B, 뇌물 공여 거부하고 유죄 판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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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뇌물 공여를 거부하고 유죄 판결을 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미러'는 5일(한국시각) "해리 매과이어가 그리스에서의 체포 시련을 '없던 일'로 만들기 위한 5만 파운드(약 9800만 원)의 뇌물 공여를 거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며 "현재 33세인 매과이어는 2020년 8월 그리스 미코노스 섬에서 수갑이 채워졌으며, 네 차례나 연기된 끝에 수요일에 마침내 재심이 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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