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 데려와!"…토트넘 진짜 망할 위기에 前 MF 사령탑 교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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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나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데려오겠다."
전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이미 오하라는 현재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하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다시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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