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월드컵 앞두고 日 국대, 주전 경쟁 완전 밀렸다…첼시·리버풀전 골 넣었는데 6경기 연속 결장→이적 추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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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일본인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다나카는 2024년 8월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를 떠나 리즈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지난 시즌 리즈에서 45경기를 뛰었다. 5골 2도움을 마크했다. 리즈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우승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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