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마지막 무대…손, 흥겨운 라스트댄스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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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이자 살아 있는 전설인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북중미에서 대기록과 함께 화려한 대관식을 꿈꾼다.
손흥민은 2010년 12월 30일 시리아와 친선 경기를 통해 A매치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듬해 1월 18일 2011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인도전에서 A매치 3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손흥민의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2014년 브라질 대회였다. 당시 손흥민은 조별리그 2차전 알제리전(2-4 패)에서 월드컵 본선 첫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1무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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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2014년 브라질 대회였다. 당시 손흥민은 조별리그 2차전 알제리전(2-4 패)에서 월드컵 본선 첫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1무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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