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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 유로로 왔기 때문에 15골 넣겠다" 오현규의 미친 목표…벌써 4골, 2도움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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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제대로 미쳤다.

튀르키예 무대에 데뷔하자마자 오현규의 대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팀 베식타스는 이날 오전 2시 30분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터키컵 C조 4차전에서 오현규의 4호골이 터져 4-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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