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있을 때 상상도 못할 일! 토트넘 '역대급 충격'…'부주장 CB' 항명 의혹 주장, "프랭크 경질 후 의욕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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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벤이 태업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스퍼스웹'은 5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벤이 토트넘에서 태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고르 투도르 임시감독은 토트넘에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스날 레전드 마틴 키언은 투도르 감독이 판 더 벤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얻었다고 믿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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