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묶인 이라크, 월드컵 막차 못 타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5 조회
-
목록
본문
전쟁 여파 영공 폐쇄·비자 문제
4월 대륙 간 PO 준비에 ‘난항’
이란 프로리그 이기제 무사 귀국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꿈꾸는 이라크 축구 대표팀도 감독이 발이 묶이고 경기 출전을 위한 비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
4월 대륙 간 PO 준비에 ‘난항’
이란 프로리그 이기제 무사 귀국
![]()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