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골 넣으면 명품 시계 쏜다!" 오현규, 베식타스 '미친 활약' 비결은 구단의 파격 제안?…"동기부여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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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유력 스포츠 매체 '파나틱'은 4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새로운 스타 오현규가 자신의 동기부여 비결에 대해 입을 열었다"며 흥미로운 보도를 내놨다. 매체에 따르면 오현규는 최근 한국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베식타스 이적 비화와 함께 구단 수뇌부가 내건 파격적인 옵션을 공개했다.
파나틱에따르면 오현규는 인터뷰에서 베식타스 이적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 중 하나로 '골 보너스'를 언급했다. 그는 "베식타스로 이적할 당시 구단에서 '시즌 15골을 달성하면 명품 시계를 사주겠다'고 제안했다"며 "그 말에 마음이 확 끌렸다. 확실한 동기부여가 됐고, 골을 넣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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