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넌 맨유에서 뛸 자격 없다' 비난 폭발→미친 득점력…결국 사과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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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5일(이하 한국시각) '셰슈코가 컨디션 상승을 통해 그를 향한 비판에 사과를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2003년생 셰슈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라이프치히(독일)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7400만 파운드에 달했다. 기대가 컸다. 그러나 적응은 또 다른 문제였다. 셰슈코는 루벤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서 17경기에 나서 2골을 넣는 데 그쳤다. 과거 토트넘을 이끌었던 팀 셔우드는 셰슈코를 향해 "맨유에서 뛰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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