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향한 거친 파울, 대가 치렀다! 휴스턴 선수들 퇴장 후 '추가 징계'→벌금형 처분…MLS 사무국 "제때 떠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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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에게 거친 반칙을 범하며 레드카드를 받았던 휴스턴 다이너모 선수들이 징계를 받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MLS 징계위원회는 2026시즌 2라운드 경기 이후 세 건의 판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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