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 (OH! OH!) 찬가가 이스탄불을 삼켰다!" 오현규, 5경기 4골 '미친 효율'…베식타스 무패 행진의 '파랑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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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튀르키예의 명문 베식타스가 새로운 왕을 맞이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가 이적 후 단 5경기 만에 4골을 몰아치며 이스탄불 전역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튀르키예 유력 매체 '휘리엣'은 5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오현규가 지라아트 터키컵(FA컵) 데뷔전에서도 골맛을 보며 이적 후 5경기 4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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