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형 사건, '경찰 폭행 및 뇌물 혐의' 매과이어 15개월 징역형 집행유에…"대법원 상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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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매과이어는 그리스에서 열린 재심에서 경미한 폭행, 공무집행 방해, 뇌물 공여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15개월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매과이어는 뉴캐슬과의 경기를 준비 중이어서 시로스 섬에서 열린 공판에는 출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인 매과이어는 한 명의 판사가 무죄를 판단하고 나머지 두 명이 유죄를 선고한 다수결 판결 이후, 그리스 대법원에 상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과이어는 재판 휴정 시간에 제시된 4만3500파운드(약 8500만원)를 포함해, 그동안 여러 차례 제안된 합의 기회를 모두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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