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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초긴장' 설마, 미토마까지?···아스널전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 '발목 부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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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미토마가 5일 아스널전에서 에단 은와네리와 볼경합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브라이턴 미토마가 5일 아스널전에서 에단 은와네리와 볼경합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설마, 심각한건 아니지?’

일본 축구팬들이 또 다시 긴장한다. 대표팀을 덮친 부상 악령이 이번엔 에이스에게까지 덮쳐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비는 일본 스타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가 부상으로 조기에 교체됐다.

미토마는 5일 영국 브라이턴 앤 호브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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