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한경기 쉬었으니 또 넣어야지' 뜨거운 오현규, 컵대회서도 골맛→최근 5경기 4골 폭발…베식타시는 4대1 대승 '8강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3 조회
-
목록
본문
|
|
오현규의 베식타시는 5일(이하 한국시각)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 C조 4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한 베식타시는 3승1무, 승점 10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이날 쐐기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지난달 28일 튀르키예 이즈미트의 코자엘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자엘리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4라운드 원정에서 침묵했다. 팀은 1대0으로 승리했지만, 상대의 집중 견제에 시달렸다. 오르쿤 퀴크취 등 2선의 주요 선수들이 여럿 빠진 상황에서 이렇다할 지원을 받지 못했다. 젱기스 윈데르 등이 자리를 메우기 위해 나섰지만 오현규에게 제대로 된 패스가 공급되지 않았다. 오현규는 다양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떼어놓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쉽게 결실을 맺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