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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도 그냥 갔는데…' 김민재, 720km 달려온 휠체어 팬 앞 '돌연 하차→정겨운 포옹'…독일도 놀란 역대급 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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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휠체어를 탄 팬을 위해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 김민재(오른쪽)의 모습. /사진=빌트 갈무리
휠체어를 탄 팬을 위해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 김민재(오른쪽)의 모습. /사진=빌트 갈무리
'괴물 수비수'의 마음은 따뜻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30)가 휠체어를 탄 팬을 위해 직접 차에서 내려 포옹을 나누는 '특급 팬 서비스'를 펼쳤다. 독일 현지 매체도 김민재의 인성에 주목했다.

독일 '빌트'는 4일(한국시간)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휠체어를 탄 팬에게 특별한 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며 뮌헨의 자베네르 슈트라세 훈련장 출구에서 있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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