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줘야 영입 가능인데'…맨유, 손흥민 최애 후배에 관심 폭발! 매과이어 대체자로 영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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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미키 반 더 벤 영입전에 참전하려고 한다.
영국 '라이브 스코어'는 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토트넘에서 반 더 벤을 영입하려고 한다. 반 더 벤은 토트넘 재계약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 그러면서 바르셀로나,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이 노리고 있는데 맨유가 참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이 유력하다. 수비진 강화를 노리며 반 더 벤 영입에 집중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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