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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5G서 4골 '컵대회 선두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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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시)가 튀르키예 무대 진출 후 4호 골을 터뜨리며 팀 대승의 선봉에 섰다.

베식타시는 5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 2025-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 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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