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vs메시' 한 번 더? SON·이강인, '월드컵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 선정…북중미WC 앞두고 韓 축구 위상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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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과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매체로부터 나란히 '가장 기대되는 선수'에 선정됐다.
북중미 대회 개막을 100일 앞둔 시점에서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자사 기자 및 스태프 100명이 각자 가장 보고 싶은 선수를 한 명씩 선정한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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