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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캡틴 브루노' 주급 8억 초대형 계약 폭발…'챔스 티켓+캐릭 잔류'가 조건→월드컵 전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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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캡틴 브루노' 주급 8억 초대형 계약 폭발…'챔스 티켓+캐릭 잔류'가 조건→월드컵 전에 결정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진=BR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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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초대형 제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미러는 4일(한국시각) '페르난데스는 오는 2028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올여름 올드 트래퍼드를 떠날 가능성도 있다'며 '구단 고위 인사들은 그를 붙잡기를 간절히 원하며,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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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맨유는 페르난데스에게 주급 최대 40만파운드(약 7억8000만원)에 달하는 기존보다 높은 수준의 계약을 제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2세가 되는 페르난데스는 사실상 이번이 맨유에서의 마지막 계약이 될 수 있다. 페르난데스의 결정은 다음 시즌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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