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빠졌지만…울버햄프턴 '꼴찌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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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20위) 선수들이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29라운드 리버풀(5위)과의 안방 경기에서 후반 33분에 터진 호드리구 고메스의 선제골 직후 서로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리버풀을 2-1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다.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황희찬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는 잡지 못했다.
울버햄프턴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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