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굴욕, '쏘니 후계자' 영입 또 실패…'2006년생 특급 유망주' 단칼 거절! "강등권 구단 합류 고려조차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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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를 낙점했지만 또다시 영입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올여름 라이프치히 윙어 디오망데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험난한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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