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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위기, '피 철철' 손흥민 등장할 뻔! MLS '오피셜' 공식 철퇴, SON 위협 태클 주인공 가만 안 둬…"벌금 부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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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위기, '피 철철' 손흥민 등장할 뻔! MLS '오피셜' 공식 철퇴, SON 위협 태클 주인공 가만 안 둬…"벌금 부과" 확정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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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큰 부상을 유발할 뻔했던 태클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도 징계를 내렸다.

MLS사무국은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스턴의 선수 두명에게 MLS 징계위원회가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발표했다.

MLS는 'MLS 징계위원회는 2026 시즌 2라운드 경기 후 세 건의 판정을 내렸다. 안토니오 카를로스는 벌금형을 받았다. 그는 LAFC와의 경기에서 경기장을 곧바로 떠나지 않은 것에 대해 벌금을 부과했다. 아구스틴 부자트도 벌금형을 받았다. 부자트도 퇴장 명령을 어기고 경기장을 떠나지 않은 것에 대해 벌금을 부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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