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사가 완전히 바뀔 수도 있었다…"사실 퍼거슨 감독과 이야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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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불렸던 에당 아자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접촉이 있었다고 밝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일(한국시간) "아자르가 첼시 이적 전 맨유와 계약을 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이야기했다고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2-13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이 한 선수에게 주목했다. 2011-12시즌 릴 유니폼을 입고 49경기 22골 20도움을 몰아친 아자르였다. 당시 아자르는 프랑스 무대 최고의 공격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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