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 타이밍' 신의 한 수! 토트넘 '충격 조항' 공개, 강등 시 주급 50% 삭감…"레비 전 회장의 보호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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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주급이 대폭 삭감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토마스 프랭크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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