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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없을 때 2연승" 울버햄튼, '대어' 리버풀 잡고 환호…추가시간 극장골에 감독 "우리가 꼴찌인 건 중요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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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꼴찌' 울버햄튼이 '대어' 리버풀을 잡고 2연승을 달렸다. 부상에서 회복한 황희찬이 모처럼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은 무산됐다.

울버햄튼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리그 29라운드 만에 3승째를 올렸다. EPL 20개팀 중 최하위인 울버햄튼은 승점 16(3승7무20패)으로 19위 번리(승점 19)를 승점 3점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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