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 돌입…알나스르 "지속적으로 상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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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알나스르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알나스르 구단은 4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호날두가 지난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며 "그는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할 예정이며 팀 훈련 복귀 전까지 지속적인 점검을 받을 것"이라 밝혔다.
호날두는 지난 1일 알파이하와 2025-2026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2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12분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인 뒤 후반 36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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