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후보, 일본도 15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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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그래픽
ESPN은 3일(현지시간) 월드컵 개막 100일을 기념해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전 세계 취재진 투표를 종합한 결과 스페인이 1위, 프랑스가 2위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는 3위, 잉글랜드와 브라질이 각각 4·5위에 자리했다.
스페인은 21표 중 15표의 1위 표를 받으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라민 야말, 페드리, 페란 토레스 등 젊은 공격 자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수비 조합과 경험 부족은 변수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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