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구단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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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
알나스르는 3일(현지시간) 구단 발표를 통해 호날두가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했으며, 상태를 매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호날두는 지난 1일 알파이하와의 리그 경기(3-1 승)에서 후반 36분 교체됐다. 벤치로 물러난 뒤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아이스팩을 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그는 페널티킥을 실축했고, 오픈 플레이에서도 득점하지 못했다. 경기 후 조르제 제주스 감독은 “근육 피로를 느꼈다”며 “2-1로 앞선 상황에서 무리시키고 싶지 않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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