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부상 변수에 맨유, 유스서 유망주 콜업하나 "센터백-풀백 모두 가능한 뛰어난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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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고드윌 쿠콘키를 콜업할 가능성이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부상으로 몇 주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는 쇼를 대신해 유스 아카데미 자원 쿠콘키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2008년생, 쿠콘키는 맨유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유망주다. 196cm라는 압도적 피지컬을 바탕으로 경합, 태클, 공중볼 장악 등이 뛰어난 수비수.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지만, 풀백도 소화할 수 있어 전술적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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