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 11-0 대승→"감독 당장 나가!" 초유의 경질 사태 발생…브라질 명문, '첼시 레전드' 내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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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브라질 명문 클럽 플라멩구가 캄페오나투 카리오카 준결승에서 총합 11-0 대승을 거두고도 필리페 루이스 감독을 전격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전 첼시 스타 필리페 루이스가 플라멩구에서 대승 직후 경질됐다. 남미 축구 역사상 가장 냉혹한 경질 사례 중 하나로 남을 만한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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