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떠난 뒤 막장, 토트넘 '리더십' 붕괴…英 매체 'SON 후임'에 이어 '부주장 CB' 비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영국 '타임즈'는 3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 시즌 토트넘의 불안한 수비 라인에서 주장으로서 무모하고 성급한 플레이를 반복하며 가장 큰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의 징계 결장 기간 동안 미키 판 더 벤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