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잘 준비 중이라 안심"…'D-100' 3번째 월드컵 앞둔 이재성 "대표팀 은퇴? 끝도 내가 아닌 국가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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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재성(34, 마인츠)이 국가대표라는 자리와 친정팀 전북 현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0일 앞으로 다가온 커리어 3번째 월드컵을 준비하는 마음가짐도 들어볼 수 있었다.
이재성은 3일 오후 온라인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어느덧 만 33세가 된 그는 앞으로의 미래와 3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팀, 유럽대항전 등에 대한 여러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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