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경기 38골' 미국 여자 국대 레전드 미녀, 손흥민 샤라웃 수없이 했다…알고 보니 3년째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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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 국가대표팀은 지나 2일(한국시각) 미국 내슈빌의 제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쉬빌리브스(SheBelievs)컵 1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전반 20분 미국의 선제골을 터트린 선수는 국가대표팀 주장인 린지였다. 오른쪽에서 미국의 공격이 이뤄졌다. 린지가 패스를 받은 뒤에 왼발 감아차기를 시도했다. 린지의 발을 떠난 공은 아름다운 궤적으로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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