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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반으로 깎일 뻔했다!…"토트넘 선수들, 강등 시 임금 삭감 조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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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반으로 깎일 뻔했다!…"토트넘 선수들, 강등 시 임금 삭감 조항 있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선수들의 계약에는 강등될 경우 임금이 삭감된다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강등될 경우 임금 삭감에 직면해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의 성적이 정말 최악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함께 시즌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개막전에서 번리를 잡고,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좋은 출발을 알리는 듯싶었다. 하지만 점점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원정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는데, 그마저도 아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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