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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지고 화풀이! 독 품은 메시, 올랜도전 환상 FK→통산 70골 폭발…펠레와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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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서 손흥민에게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지역 라이벌전에서 제대로 화풀이에 나섰다. 통산 70번째 프리킥 골을 득점하며 '축구 황제' 펠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4-2로 격파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개막전에서 손흥민에게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지역 라이벌전에서 제대로 화풀이에 나섰다.

통산 70번째 프리킥 골을 득점하며 '축구 황제' 펠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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