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슈퍼스타' 음바페 쓰러졌다, 무릎 부상으로 3주 이탈…맨시티와 UCL 16강 1차전 '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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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스페인 ‘카데나세르’는 1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2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매우 까다로운 토너먼트를 앞두고 있지만, 골든부트 수상자인 음바페는 아마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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