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나를 이겨?" 쪼잔한 로저스…에버튼 MF의 황당 폭로, "내기 당구 이기자 임대 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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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2일(한국시간) 듀스베리-홀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파란만장한 커리어를 조명했다.
8세 때 레스터 시티 아카데미에 입단한 듀스베리 홀은 21세에 브랜든 로저스 감독 밑에서 데뷔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20년 구단 내에서 열린 풀(당구) 토너먼트가 그의 운명을 바꿔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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