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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가 노린 건 당연했다" 극찬…르아브르전 '택배 AS' 맹활약에 스페인 매체 "LEE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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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4)을 향해 유럽 현지의 극찬이 쏟아졌다.

이강인은 지난 1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4라운드 원정에서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결승골을 도우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4-3-3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경기 초반부터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날카로운 킥과 패스로 PSG 공격을 이끌던 이강인은 전반 37분 드디어 도움을 올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이강인이 문전을 향해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쇄도하는 바르콜라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이강인은 바로 바르콜라에게 달려가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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