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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위협한다더니' 이토, 또 유리몸 인증하며 '아웃'…뮌헨 수비진 '초비상' 속 독기 품은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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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위협한다더니' 이토, 또 유리몸 인증하며 '아웃'…뮌헨 수비진 '초비상' 속 독기 품은 괴물
[OSEN=이인환 기자] 호기롭게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으며 '아시아 최고 수비수' 자리를 넘봤던 이토 히로키(27)가 또다시 쓰러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토 히로키가 오른쪽 근육 부상을 입었다"라고 전격 발표했다. 정밀 검진 결과 근육 손상이 확인됐으며, 당분간 전력 이탈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이토의 뮌헨 생활은 그야말로 '부상 잔혹사' 그 자체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야심 차게 합류했을 때만 해도 분위기는 좋았다.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철벽 수비 라인을 구축할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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