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한국 남지" 린가드 공항에 떴다! 역대 최초 英 출신 브라질 1부리거 '눈 앞'…남미대륙 입성→코린치안스 오피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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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FC서울을 떠나 3달간 무적 신세로 전세계 구단 이적설이 돌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3)가 브라질에 입성했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코린치안스와 계약을 마무리하기 위해 브라질에 도착했다"며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계약에 최종 서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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